한숙영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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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주영 작성일26-07-02 01:24 조회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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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에 집에는 혈기왕성한 첫째가 대기중이여서 신생아를 어떻게 봐야하나 .. 걱정 한가득이였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한달동안 너무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매일 활기찬 아침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첫째아이 둘째아이 너무 다정하게 챙겨주시고 전날 아기 컨디션 어땠는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아이를 너무너무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아 안심하고 관리사님께 아이 맡기고 잠도 푹자고 외출도했어요.
음식또한 산모영양식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한숙영 관리사님~
한달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시간인데 저한테는 너무 짧게 후다닥 지나갔네요 관리사님과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다도 떨고 애기들 얘기 하면서 보낸 시간들 정말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헤어져야 한다니 너무 아쉽네요. 첫째도 할머니 이제 안온다고 하니깐 왜? 시른데. 할머니 계속 왔으면 좋겠다 라고 하네요 ㅜㅜ 관리사님 없이 혼자 해내야할 생각하니 갑갑합니다. 저희 집에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카페 놀러갈게요^^
우리아이 사랑으로 잘 보살펴 주시는분을 찾는분이시라면 한숙영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매일 활기찬 아침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첫째아이 둘째아이 너무 다정하게 챙겨주시고 전날 아기 컨디션 어땠는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아이를 너무너무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아 안심하고 관리사님께 아이 맡기고 잠도 푹자고 외출도했어요.
음식또한 산모영양식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한숙영 관리사님~
한달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시간인데 저한테는 너무 짧게 후다닥 지나갔네요 관리사님과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다도 떨고 애기들 얘기 하면서 보낸 시간들 정말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헤어져야 한다니 너무 아쉽네요. 첫째도 할머니 이제 안온다고 하니깐 왜? 시른데. 할머니 계속 왔으면 좋겠다 라고 하네요 ㅜㅜ 관리사님 없이 혼자 해내야할 생각하니 갑갑합니다. 저희 집에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카페 놀러갈게요^^
우리아이 사랑으로 잘 보살펴 주시는분을 찾는분이시라면 한숙영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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