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경 베스트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지은 작성일26-06-10 23:40 조회13회관련링크
본문
저는 양가 부모님이 지방에 살고 계셔서 아기와 저를 케어해주실 상황이 안되셨고ㅠㅠ 초산인데다가 남편은 출근을 해야했기에 산후도우미는 필수였습니다! 그러나 낯선사람이 집에 온다는게 부담스러웠어요ㅠㅠ
그치만 이런 걱정은 사치였다는걸... 조리원 나오자마자 깨달았습니다 ㅠㅠ 조리원에서 나온 다음날 관리사님이 오셨는데 숨통이 트이더라고요ㅠㅠ 그 뒤론 관리사님 출근하시는 시간만 기다리게 되었답니다ㅋㅋㅋㅋ
특히 저희집에 배정된 윤미경 베스트 관리사님은요!!
제 성격이 너무 외향적이지도 내향적이지도 않은데... 저랑 잘 맞으셨어요!!(말씀이 많으신 분은 제가 금방 지쳐버리거든요ㅠ) 그리고 아기 때문에 정신없이 지내면서 집안일을 많이 못해서 엉망이었는데ㅠ 미안해하지 말라며 푹 쉬어라고 하시면서 아기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주셨어요! (만들어주신 식사도 무척 맛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저와 남편이 아기를 예뻐해주는것보다 더 아기를 예뻐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친정엄마처럼 잘 챙겨주신 덕분에 3주간 몸조리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치만 이런 걱정은 사치였다는걸... 조리원 나오자마자 깨달았습니다 ㅠㅠ 조리원에서 나온 다음날 관리사님이 오셨는데 숨통이 트이더라고요ㅠㅠ 그 뒤론 관리사님 출근하시는 시간만 기다리게 되었답니다ㅋㅋㅋㅋ
특히 저희집에 배정된 윤미경 베스트 관리사님은요!!
제 성격이 너무 외향적이지도 내향적이지도 않은데... 저랑 잘 맞으셨어요!!(말씀이 많으신 분은 제가 금방 지쳐버리거든요ㅠ) 그리고 아기 때문에 정신없이 지내면서 집안일을 많이 못해서 엉망이었는데ㅠ 미안해하지 말라며 푹 쉬어라고 하시면서 아기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주셨어요! (만들어주신 식사도 무척 맛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저와 남편이 아기를 예뻐해주는것보다 더 아기를 예뻐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친정엄마처럼 잘 챙겨주신 덕분에 3주간 몸조리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